근심에 살며, 안락에 죽는다. -맹자 계씨(季氏, 노나라의 大夫)는 지금 전유(전臾, 노나라의 속국)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,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.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. -논어 오늘의 영단어 - localism : 지역주의오늘의 영단어 - artificially : 인위적으로, 일부러Well fed, well bred. (의식이 족해야 예절을 안다.)오늘의 영단어 - ashame : 부끄러운, 수치스러운Marriage is easy, house-keeping is hard. (결혼은 쉬워도 가정을 지키기는 어렵다.)오늘의 영단어 - global warming : 지구 온난화오늘의 영단어 - institute : (제도, 습관을)만들다, 설립하다, 시작하다: 회, 협회, 학회당신 삶의 모든부분을 책임져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