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시야(求時夜).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.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. 구시야(求時夜)에는 견란이구시야( 見卵而求時夜 ) 라는 다른 뜻도 있다.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. -장자 할 만한 가치가 있는 대부분의 일은 최선을 다할 필요가 없는 일이다. 잘할 만한 가치가 있을 만큼 중요한 일은 사실 몇 가지 되지 않는다. 그리고 나면 적절히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들이 꽤 있다. 물론 대다수의 일이 전혀 잘할 가치가 없는 일이다. 세상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들을 우해 그런 일은 남겨 두는 것이 좋다. -어니 J. 젤린스키 오늘의 영단어 - colonel : 대령오늘의 영단어 - tandem : 말 두필이 나란히 이끄는: 직렬의: 나란히 선 2필의 말거지도 손 볼 날이 있다 , [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손님 맞을 때가 있다는 뜻으로] 어렵게 지내더라도 깨끗한 옷가지를 준비해 두어야 한다는 말. 인간관계에서 '편하다'고 느끼는 경우, 대개는 상대가 그만큼 부담을 안고 있을 때가 많다. 즉, 상대방이 인간적 그릇도 기량도 한 수 위여서 그 품 속에서 움직이게 된다. 그런 상대와 대등하게 되기 위해서는 이쪽도 힘을 길러 상대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가볍게 하도록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. 그것은 그 때까지 자신을 이끌어 준 사람을 이기는 것이다. 인간 관계에서 은혜를 보답하는 것은 단순명쾌하다. 요컨대 상대가 '편하다'고 느끼게 만들면 되는 것이다. 하지만 이것은 아주 어려운 기술 중 하나다. -사카자키 시게모리 지식이 잘 정리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, 더 많이 알수록 혼란만 커질 뿐이다. -허버트 스펜서(영국 철학자) 소증 나면 병아리만 쫓아도 낫다 , 생각이 간절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얼마간 마음이 풀린다는 말. 사랑은 첫인상과 함께 시작된다. -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- prematurely : 조숙하게, 너무이르게, 너무서둘러서